서울시, ㈜바이오믹스와 취약계층 가을철 건강식품 지원…2억5000만 원 상당

코로나19 장기화로 무기력한 이웃에 나눔을 통한 희망 전달
이지윤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20-09-14 21:54:13
  • 글자크기
  • -
  • +
  • 인쇄
[환경미디어= 이지윤 기자] 서울시는 9월 14일 ㈜바이오믹스와 함께 서울시 취약계층에 2억 5000만 원 상당의 건강식품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바이오믹스는 2018년부터 꾸준히 서울광역푸드뱅크센터를 통해 어려운 이웃들의 건강을 지원하기 위한 나눔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홍성빈 ㈜바이오믹스 대표이사는 “코로나19 재확산으로 코로나가 장기화되면서 지역사회 내 돌봄이 필요한 이웃들이 늘어남에 따라 기부를 통해 희망을 전달하고자 한다”며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들의 가을철 영양 보충을 위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 싶어 기부를 결심했다”고 밝혔다.

김선순 복지정책실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들고 지친 이 시점에, 어려운 이웃의 건강 증진을 위해 기부를 결심해주신 ㈜바이오믹스에 감사를 표한다”며 “서울시는 앞으로도 다양한 민간자원을 발굴·연계하여 취약계층 삶의 질을 향상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헤드라인

섹션별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

오늘의 핫 이슈

ECO 뉴스

more

환경신문고

more

HOT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