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환경의 '공존' 모색

편집국 | eco@ecomedia.co.kr | 입력 2004-06-21 14:10:48
  • 글자크기
  • -
  • +
  • 인쇄



건설폐기물 및 건설분야에서 순환 가능한 자원의 관리·재활용과 관련된 기술, 정책 등 건설산업발전과 환경보전을 함께 모색하기 위한 학회가 창립된다.

(사)한국건설순환자원학회 창립준비위원회(창립준비위원장 변근주, 연세대 교수)는 오는 23일 오후 4시반 서울 논현동에 소재한 건설회관 2층 중회의실에서 창립총회를 갖는다.

창립준비위원회는 "학회 창립을 통해 향후 건설폐기물을 비롯해 건설산업에서 사용 가능한 각종 자원의 활용기술, 제도, 정책 등 건설과 환경에 관련된 각종 연구 및 기술발전에 주력하고자 한다"고 학회 창립의 경위를 설명했다.

창립총회에서는 신임회장 및 임원을 선출하고, '04년 사업계획안 심의 등을 진행한다.

이 자리에는 이정일 국회의원(국회환경포럼회장), 김창세 건설교통부 차관보 등이 주요 인사로 참석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헤드라인

섹션별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

오늘의 핫 이슈

ECO 뉴스

more

환경신문고

more

HOT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