多함께 두드리자, 슬기로운 집콕생활!

김한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21-07-21 09:4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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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디어= 김한결 기자] 강동구(구청장 이정훈)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가 코로나19로 답답한 여름방학을 맞이한 다문화가정 자녀를 위해 맞춤형 방학 프로그램 ‘다多함께 두드림(DO-DREAM) 집콕생활’을 운영한다.

다문화가족 자녀성장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된 이번 프로그램은 1~3학년을 대상으로 한 ‘시즌1’과 4~6학년을 대상으로 한 ‘시즌2’가 각각 진행된다.

 


시즌1은 8월 4일부터 맞춤형 경제교실과 부모님과 함께하는 과학·공예·전기 교실이 운영되고, 시즌2는 8월 9일부터 초등학교 희망직업 상위권에 꼽히는 유튜브 크리에이터에 대해 알아보고, 직접 채널을 개설하고 업로드 해보는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다.

온라인과 전화를 통해 신청이 가능하며 초등학생 저학년과 고학년 각 1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하고 있다. 선정된 참여자들은 강동구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서 교육자료와 키트를 수령해 교육에 참여하면 된다. 모든 프로그램은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온라인으로 진행되며 상황에 따라 일정과 내용이 일부 변경될 수 있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외부활동이 제약되는 방학을 맞이하게 됐지만, 센터에서 주최한 「집콕생활」을 통해 알차고 슬기로운 방학생활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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