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 안심일자리 사업 참여자 모집

코로나19로 인해 휴‧폐업한 소상공인, 실직자 등 취업 취약계층 재기 지원
강동구, 5월 25일까지 동주민센터에서 신청 접수
김한결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22-05-12 10:46:52
  • 글자크기
  • -
  • +
  • 인쇄
[이미디어= 김한결 기자] 강동구가 5월 25일까지 코로나19로 인해 휴‧폐업한 소상공인, 실직자 등을 위해 추진하는 ‘서울시민 안심일자리 사업’의 참여자를 모집한다.


모집인원은 ▲생활방역안전 사업(28명) ▲디지털 사업(9명) ▲공공서비스 사업(22명) ▲그린환경사업(146명) 등 총 205명이다.

신청대상은 만 18세 이상 근로 능력이 있는 서울시민으로서 재산 4억 원 이하, 기준 중위소득 70%(1인 가구는 120%) 이하 가구 등으로, 실업급여 수급권자, 생계급여 수급권자, 사업장 건강보험가입자 등은 참여가 배제된다.

근로조건은 1일 4시간(만 65세 이상은 1일 3시간) 주 5일 근무, 1일 임금은 3만7000원 외 부대경비 5000원이 별도 지급된다.

합격자는 6월 22일에 개별 통보할 예정이며, 최종 선발된 참여자는 7월 1일부터 12월 20일까지 강동구청, 동주민센터, 강동구 도시관리공단, 강동문화재단 등에서 근무하게 된다.

참여 희망자는 신청기간 내에 구비서류 등을 지참해 동주민센터로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강동구청 홈페이지 채용 공고란을 확인하거나 강동구청 일자리경제과(02-3425-5813)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저작권자ⓒ 이미디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카카오톡 보내기
  • 카카오스토리 보내기
  • 글자크기
  • +
  • -
  • 인쇄
  • 내용복사

헤드라인

섹션별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

오늘의 핫 이슈

ECO 뉴스

more

환경신문고

more

HOT포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