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가지, 버섯, 미나리로 만드는 건강밥상 요리교실… 선착순 모집

서울시, 7일부터 제철농산물 이용한 무료 비대면강좌 참여시민 200명 선착순 모집
이지윤 기자 | eco@ecomedia.co.kr | 입력 2021-05-04 13:2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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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디어= 이지윤 기자] 서울시는 가지, 미나리 등 제철농산물을 이용한 사찰음식과 발효청 만들기를 배워보는 '제철농산물 이용 무료 비대면강좌'를 5월 13일부터 5월 14일 양일 동안 진행한다고 밝혔다.

2번의 강의에 각 100명씩 총 200명의 시민이 참여할 수 있으며, 5월 7일 오전 10시부터 11일 오전 10시까지 서울시 농업기술센터 홈페이지에서 신청받는다.

 

이번 강좌는 전효원 한식전문가의 강의로 진행된다. 5월 13일은 사찰음식, 14일은 발효청 만드는 법을 ‘줌’ 을 이용한 온라인 실시간으로 배운다.

 

조상태 서울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제철농산물을 활용한 사찰음식과 발효청 만들기 등의 강의를 통해 제철음식이 우리 건강에 얼마나 많은 도움이 되는지 시민들에게 알리고, 건강한 식생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공개요리교실을 운영하고 있다.”며 “관심있는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제철농산물 이용 강좌에 대한 문의는 서울시농업기술센터 인재육성팀 전화 459-6754 또는 홈페이지를 이용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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