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열상진원

경복궁 궁중문화 야간 축제
송명숙 기자 | eco1@ecomedia.co.kr | 입력 2022-05-12 22:3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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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디어= 송명숙 기자] 궁중문화 축제 이틀째 '열상진원'이 진행됐다. 차고 맑은 물의 근원이라는 의미를 지닌 '열상진원'. 북악산 기슭에서 함양된 지하수로 1395년 경복궁 창건 때부터 있었다. 한때 건천궁 의식수원으로 이용되었으며, 열상진원에서 샘솟아향원지로 흘러들어간뒤 함화당과 집경당아래 지하통로를 통하여 경회루로 흘러들어간다는 뜻으로 공연이 펼쳐졌다.

 


▲ 사진=송명숙 기자
▲ 사진=송명숙 기자 
▲ 사진=송명숙 기자


▲ 사진=송명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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